장윤주 크림 2종, 쥬베룩 PDLLA 프로텍팅 크림·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B5+ 밤 정체
윤주르 장윤주 보셨나요? 런던 일상 속 피부 관리 장면에 크림 두 가지가 나왔는데요. 바로 쥬베룩 PDLLA 프로텍팅 크림과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B5+ 밤입니다. 런던 일상 루틴 속에서 어떤 제품일까요, 궁금해지더라고요.
저도 찾아봤는데요. 하나는 탄력과 장벽, 수분을 함께 챙기는 데일리 크림 성격이고요. 다른 하나는 붉어짐과 건조 부위를 집중적으로 감싸는 시카 밤 성격입니다. 두 개를 어떻게 나눠 쓰면 좋을지 정리했습니다.
쥬베룩 PDLLA 프로텍팅 크림

PDLLA 성분을 담은 탄력 장벽 수분 크림인데요. 기본 스킨케어 뒤에 얼굴 전체에 펴 발라 수분막을 밀봉하는 방식입니다. 건성과 수부지 피부에 무난한 편이라 유수분 밸런스가 잘 맞는다는 설명이 붙어 있죠.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질감일까요?
기본 스킨케어 뒤 얼굴 전체에 발라 수분막을 밀봉하는 게 기본 사용법이에요. 아침에는 메이크업 전 양 조절이 핵심이에요. 소량으로도 촉촉한 마무리!
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B5+ 밤

판테놀 B5와 마데카소사이드를 담은 고농축 시카 진정 밤인데요. 붉어짐과 건조가 신경 쓰이는 부위에 얇게 레이어링해 씁니다. 저녁에는 나이트 팩처럼 도포할 수 있어 활용도가 넓습니다. 아침 메이크업 전에는 극소량만 쓰는 게 좋죠.
이거 은근 많이 물어보시더라고요. 붉어짐이나 건조한 부위에 얇게 레이어링하는 방식이 기본인데요. 저녁에는 나이트 팩처럼 두껍게 올려 쓸 수도 있어요. 아침 메이크업 전에는 극소량만 쓰는 게 좋습니다.
두 크림 함께 쓰는 순서와 피부 타입별 팁
기본 순서는 쥬베룩 크림으로 전체 수분막을 만든 뒤, 시카 밤을 붉어짐이나 건조한 부위에 얇게 레이어링하는 방식입니다. 저녁에는 시카 밤을 나이트 팩처럼 조금 더 넉넉히 써도 되는데요. 아침에는 극소량만 남기는 게 좋습니다.
건조함이 심한 날은 어쩌죠? 그럴 땐 두 크림을 얇게 나눠 올리고, 크림 사이에 흡수 시간을 두면 밀림이 줄어듭니다. 아침에는 메이크업 전에 극소량만 올려 마무리해 보세요.
장윤주 크림 2종의 정체는 무엇인가요?
쥬베룩 PDLLA 프로텍팅 크림과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B5+ 밤입니다. 데일리 수분 크림과 집중 시카 밤 조합입니다.
쥬베룩 PDLLA 프로텍팅 크림은 어떻게 쓰나요?
기본 스킨케어 후 얼굴 전체에 펴 발라 수분막을 밀봉합니다. 건성과 수부지 피부에 무난한 사용감입니다.
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B5+ 밤은 언제 쓰나요?
붉어짐과 건조 부위에 얇게 레이어링합니다. 저녁에는 나이트 팩처럼 쓰고 아침에는 극소량만 사용합니다.
두 크림을 같이 써도 되나요?
쥬베룩 크림을 먼저 전체에 바르고 시카 밤을 부분적으로 덧바릅니다. 유분 과다 부위는 양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.